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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여관]

「어두운 여관」소설 소재를 찾기 위해 폐선 답사를 나선 아리스가와 아리스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철거 예정의 폐업한 여관에서 하룻밤 묵게 된다. 그리고 그날 밤, 여관 지하에서 들려온 땅을 파는 묘한 소리와 함께 창밖을 지나가는 낯선 남자의 모습을 목격한다. 일주일 후, 아리스가와는 그 여관 터에서 백골 유해가 발견되었다는 신문 기사를 발견하고 친구인 임...

[달리의 고치]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를 신봉하던 연매출 100억 엔대의 주얼리 브랜드 사장 도죠 슈이치가 살해당했다. 주말을 보내러 내려간 별장에서 발견된 사장의 시체는 현대판 고치, 프로트 캡슐이라는 명상 기계 안에 알몸인 채로 방치돼 있었다. 게다가 그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달리 수염은 잘려 나간 상태. 그 밖에도 살해 현장은 이해하기 어려운 메시지로 가득한 가운데, ...

[주홍색 연구]

이야기는 법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히무라의 연구실에 아케미라는 제자가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어렸을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 맡겨진 아케미는 화재로 이모부가 사망하는 사건을 겪은 후부터 주홍색을 몹시 두려워한다. 그런 아케미는 히무라에게 2년 전, 별장 근처 해변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해줄 것을 부탁한다. 당시 그곳에서 친척의 피아노 ...

[46번째 밀실]

눈 덮인 고원 별장 성화장―. 매년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자신의 별장으로 사람들을 초대하는 밀실 추리소설계의 거장 마카베 세이치. 그는 올해 역시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모인 사람들 앞에서 “계속 같은 이야기만 쓰는 데 질렸다.”며 46번째 밀실 작품을 마지막으로 밀실을 졸업하겠다고 선언하고 자리를 뜬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아침―. 밀실 트릭의 대가는 ...

[절규성살인사건]

본격 추리의 매력을 바탕으로 하고 서정적인 풍경 묘사, 품위 있는 유머, 그리고 깊이 있는 여운을 덧입혀 매력적인 정통 미스터리를 빚어내었다. 기묘한 건축물을 배경으로 한 여섯 개의 사건은 주로 밤에 일어나는데, 그래서 밤을 묘사한 장면이 많으며 작품 속 밤의 묘사는 특히나 발군으로, 밤의 정경이 쇼팽의 야상곡의 되어 흐른다. 밤의 장막 속, 기묘한 건...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첫 번째 단편 「부재의 증명」은 초라한 행색의 소매치기가 우연한 계기로 중요한 사건의 증인으로 나서면서 쌍둥이 형제의 견고한 알리바이가 깨지는데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범인과 살해 동기가 밝혀진다. 두 번째 이야기 「지하실의 처형」에서는, 테러리스트 집단에 납치된 현역 형사가 눈앞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한다. 아무런 동기가 없는 우발적 사고인 듯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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