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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이 기요시의 인사]

<숫자 자물쇠> 안팎 출입이 불가능한 밀실에서 발견된 시체. 그나마 출입이 가능한 나무 쪽문에는 숫자 자물쇠가 채워져 있다. 숫자 자물쇠의 비밀번호 조합은 죽은 시체만이 알고 있었는데. <질주하는 사자死者> 11층 맨션에서 사라진 남자가 13분 후 고가선로 위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목에서 발견된 교살 흔적. 시간 내에 절대로 닿을 ...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

《침대특급 ‘하야부사’ 1/60초의 벽》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로 국내에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은 요시키 다케시 형사 시리즈 제1편으로 시마다 소지가 대중에게 인기를 끌은 출세작이다. 어느 날 호화맨션에서 ‘얼굴 가죽이 벗겨진 여자 사체’가 발견되는 엽기적인 사건으로 시작된다. 사건의 수사가 진행될수록 단순히 엽기적 색채가 짙은 사건에서 전...

[최후의 일구]

<점성술 살인사건>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시마다 소지가 2006년에 발표한 소설. 일본 뿐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악법 대부업체의 횡포와 야구경기에서의 승부조작 사건을 낱낱이 파헤친 '사회파 미스터리'인 동시에 야구에 인생의 전부를 건 청년의...

[나쓰메 소세키와 런던 미라 살인사건]

나쓰메 소세키는 1900년, 문부성 장학금을 받아 2년간 영국 유학을 떠난다. 소세키는 런던에 체류하면서 베이커 스트리트에 있는 크레이그 선생 댁을 오가며 영문학을 공부했다. 그런 나쓰메 소세키에게 매일 밤 망령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하숙집을 옮겨도 자꾸만 따라오는 망령의 목소리 때문에 고민하던 소세키에게 크레이그 선생은 베이커 스트리트의 유명...

[여름, 19세의 초상]

오토바이 사고로 장기입원환자가 된 나, 무료한 일상에 유일한 즐거움은 빌딩숲에 둘러싸인 2층집을 관찰하는 것이다. 망원경을 통해 그 집을 관찰하던 나는 미모의 젊은 여인에게 반해버리게 된다. 그리고 늦은 밤 보게 된 섬뜩한 광경! 그 미모의 여인이 손에 칼을 쥐고 여인의 아버지에게로 향하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그 소름끼치는 광경에도 나는 그녀를 이미 깊...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도쿄 아사쿠사의 상점가에서 부랑자 노인이 소비세 12엔(우리 돈으로 약 160원)을 요구하는 가게 여주인을 칼로 찔러 죽이는 사건이 발생한다. 치매에 걸린 걸인이 우발적으로 저지른 살인이 분명하지만, 뭔가 석연치 않았던 요시키 형사는 단독으로 수사를 계속한다. 그러던 중 요시키 형사는 노인이 유아유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써 26...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일본의 최북단 훗카이도에서도 가장 끄트머리에 위치한 서양식 저택. 유빙관(流氷館)이라 불리는 이 저택은 남쪽으로 5, 6도 기울어지게 설계되었으며, 피사의 사탑을 본뜬 둥근 탑과 도개교로 이어져 있다. 이 집의 주인이자 건축물과 인형에 별난 취향을 가진 은둔 재벌 하마모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거래처 회사의 임원과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열지만, 그날 밤...

[용와정 살인사건]

1938년 일본 오카야마 현 도마타 군에서 실제로 일어난 희대의 살인극 ‘츠야마 30인 살인사건’. 그 배경에 숨겨진 진실과 비밀을 파헤쳐 새로운 시각으로 써내려간 독창적인 팩션 미스터리. 화장실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일본을 떠난 지 1년 반. 그의 친구이자 추리작가인 이시오카 가즈미는 갑자기 방문한 니노미야란 여성의 부탁으로 오카야마 현까지 제령을 ...

[마신유희]

《마신유희》는 스코틀랜드의 북부, 하일랜드 지방의 작은 마을 티모시를 무대로 한 본격미스테리 소설. ‘기억의 화가’ 로드니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은 마을 티모시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한 마을, 다섯 명의 희생자. 그녀들은 잡아 뜯기고 찢기어 죽임을 당한다. 엽기적이고 잔인한 살육의 현장에는 특이하고 거대하며 짐작할 수 없는 법칙성이 숨겨져 있다. ...

[점성술 살인사건]

  점성술에 사로잡힌 한 화가. 자신의 여섯 딸들을 이용해 완벽한 존재를 만들려 하는 광기에 사로잡힌다. 각기 다른 별자리를 타고난 여섯 딸의 몸에서 별자리의 축복을 받은 여섯 부분을 절단, 하나의 여인을 만들려 한 것이다. 그 존재의 이름은 ‘아조트’. 화가가 남긴 수기대로 훼손된 딸들의 시체가 일본 각지에서 발견되고, 이 사건은 ‘우메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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