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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법정]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의 다섯 번째 작품 『화형 법정』이 출간되었다. 불가능 범죄의 대가 존 딕슨 카가 최고의 전성기 때 출간한 『화형 법정』은 카의 장기인 밀실 살인과 함께 사라진 시체, 벽 속으로 사라진 여인, 독살범의 전설 등이 어우러져 독자와 승부를 벌인다. 브랭빌리에는 17세기 프랑스에서 악명...

[기묘한 사건 사고 전담반]

『기묘한 사건·사고 전담반』은 존 딕슨카 시리즈의 다섯 번째 편으로, 초자연적인 요소가 가미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베테랑 수사관 마치 대령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런던 경시청을 찾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 가운데 비합리적이거나 비상식적인 종류의 문제를 들고 오는 사람은 D-3부서로 보내지게 된다. 마치 대령은 이 부서의 책임자로 투명...

[초록캡슐의 수수께끼]

존 딕슨 카의 심리학적 추리소설로, 딕슨 카의 대표적 탐정 기드온 펠 박사의 천재적인 분석력이 맘껏 펼쳐지는 작품이다. 사악하고 치밀한 독살범과 비범한 아마추어 심리학자, 그리고 천재적인 두뇌의 탐정의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마을의 과자 가게에서 팔린 독이 든 초콜릿을 먹고 어린아이가 죽음에 이르자, 범죄 연구를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 심리학자가 ...

[유다의 창]

친절하고 호감 가는 성격의 부유한 청년 제임스 캐플런 앤스웰은 미래의 장인 에이버리 흄의 초대를 받아 약혼녀의 집을 방문한다. 환대 같지 않은 환대에 묘한 기분을 느끼던 그는 예비 장인이 권한 위스키를 마시고 정신을 잃는데, 깨어나 보니 심장에 화살이 박힌 채 시체로 변한 장인과 단둘이 방 안에 남겨져 있다. 창도 문도 안에서 잠긴 밀실, 두 사람의 몸...

[밤에 걷다]

좌우가 뿔처럼 꼬인 머리카락, 굽은 눈썹 아래 어두운 빛을 띤 두 눈, 얇은 매부리코, 깊은 주름이 새겨진 입가, 끝이 뾰족한 턱수염, 몹시도 유명한 불가해한 그 미소. 반짝이는 빛을 뿌리며 돌아가는 보석 같은 파리의 빛과 그림자, 향기와 악취, 향락과 위험, 수녀원과 매음굴, 살롱, 배우들의 휴게실 그리고 단두대까지, 이 모든 것을 손아귀에 쥔 남자....

[벨벳의 악마]

이 책의 시작은 판타지적이다. “240년 전에 일어날 예정인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역사학자 니콜라스 펜튼 교수가, 2세기 전의 니콜라스 펜튼 경으로 타임슬림해 간다. 이름은 물론 태어날 날짜까지 같은 두 남자,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니콜라스 펜튼! 그리고 악마와의 위험한 거래……. 9년간 이 사건을 연구한 펜튼 교수는 모든 역사적 사실을 알고 과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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