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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여인]

아내와 싸우고 무작정 거리로 뛰쳐나온 스콧 헨더슨은 쓰고 있는 오렌지색 모자 이외엔 특별한 개성이 없는 여자를 만나 즉석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오는데, 아내는 살해당한 시체가 되어 있고, 그는 이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전락한다. 그는 알리바이를 입증하기 위해 데이트한 식당과 가게들을 전전하지만 증인들 중 어느 누구도 그 여자를 기억하지 못한다. 사형 선...

[몰타의 매]

『몰타의 매』는 하드보일드 최초로 문학성을 인정받은 대실 해밋의 대표작이다. 샘 스페이드의 탐정 사무소로 원덜리라는 이름의 젊은 여성이 찾아온다. 자신의 어린 여동생이 서스비라는 남자와 도주하였다는 것. 서스비를 찾아내 여동생을 되찾고 싶다는 의뢰였다. 동료 탐정인 아처가 의뢰를 맡고 서스비를 미행하지만, 밤사이 변사체로 발견된다. 더군다나 그가 미행하...

[의룡]

교수 자리를 노리는 야심한 여의사가 세계최고의 NGS팀의 리더로 천재적인 수술 솜씨를 가지고 있는 의사를 편입해서, 바티스타 수술을 진행해가는 이야기. 다양한 의사들이 한 팀이 되고, 각각 성장해가는 이야기와 의국의 정치 이야기가 얽혀서 흥미롭게 진행되어 간다.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로도 나온 작품. 강한 톤은 그림체도 인상적이지만 드라마도 최고...

[싸우는 사서 시리즈]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그녀의 ‘책’에 의해 세상은 파멸의 길로 접어든다!! “하뮤츠 메세타를 죽여라.” 죽은 자의 모든 것이 ‘책’이 되어 도서관에 들어가 버리는 세계의 이야기. 기억을 빼앗기고 가슴에 폭탄을 이식당한 소년 콜리오 토니스. 그가 살아 있는 목적은 세계 최강의 무장사서, 하뮤츠 메세타를 죽이는 것.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손에 넣게...

[풀 메탈 패닉! 단편]

풀 메탈 패닉! 3: 내버려 둘 수 없는 한 마리 늑대오늘도 빠짐없이 계속되는 기운찬 저격. 학교를 뒤흔드는 폭발음. 다른 사람의 불편 따윈 안중에 없음 이것은 전쟁광 고등학생 사가라 소스케의 일상적인 하루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 하나의 전환점이 찾아왔다. 놀랍게도 소스케의 신발장에 러브레터 한 통이 놓여있는 것이다! 보낸 사람은 대체 누구? 잘되면 전...

[풀 메탈 패닉! 장편]

풀 메탈 패닉! 1: 싸우는 소년, 소녀를 만나다어느 국가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비밀 군사 조직 '미스릴'의 군인 사가라 소스케. 어느 일본 여고생 '카나메'를 호위 임무를 띄고, '카나메'의 클래스메이트가 된다. 그러나 그는 나이에 맞는 일상생활을 해본 적도 없고, 줄곧 군생활에 익숙해져 있었더 터라 일반 학생들에게는 도무지 이상하게만 보이는데......

[한시치 체포록]

근대의 과학과 중세의 미신이 뒤섞인 이상야릇하고 매력적인 도시 에도를 배경으로 불가사의한 괴담을 추적하는 한시치 대장의 활약상을 담은 추리극이다. 한시치는 괴담으로 떠도는 에도의 온갖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는 서민탐정이자 '에도의 숨은 셜록 홈즈'이다. 뛰어난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한시치의 활약상을 담은 이 작품은 체포록 장르의 효시작으로 평가받고 ...

[Avatar]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

[다시 한 번 리플레이]

여기, 수차례 삶을 다시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 한 남자가 있다. 권태로운 결혼생활과 숨 막히는 직장생활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던 43살의 뉴욕 라디오 방송국 뉴스 디렉터 제프 윈스턴은 1988년 10월, 심장마비로 사망한 후 삶에 대한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1963년 5월, 18살의 대학 신입생이 되어 깨어난다. 믿기지 않는 상황과 죽음의 충...

[문은 아직 닫혀있는데]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본격 미스터리 대상’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과 마지막까지 1위를 다투던 작품. 폐쇄된 공간에서, 한정된 사람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독자의 두뇌 게임을 유도하는 말 그대로 ‘지(知)’의 향연을 보여 주는 책이다. 보통의 추리소설들이 탐정이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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