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ssion Impossible 4번째 시리즈, 드라마로 시작해 인기를 모았던 이 시리즈는 드라마의 부정을 통한 1편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인 이후 올해 겨울 드디어 4번째 작품이 선보였다. 이 작품은 1편과는 다르게 드라마의 부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마 앞부분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부분(개인적으로 역대 시리즈 중 최고의 오프닝이라고 본다) 이단 헌트의 개인 플레이에서, 팀원들의 팀플레이가 되살아 난 게 바로 그 징조. 개인적으로 드라마의 팬이었던 관계로 이러한 부활을 무척이나 반가웠다. 단순히 드라마의 부활이 아니라, 팀 플레이를 통해서, 최근 성공한 영화의 트렌드인 액션 + 개그를 성공적으로 조합했다. 이러한 점이 최근 흥행 1위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니 제작자, 관객 모두가 행복한 작품이 된 셈.




덧글
잠본이 2012/01/04 22:52 #
여러모로 균형이 딱 잡혔더군요. 만든 놈들 좀 천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