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신주쿠 상어]

과거 국내에서 몇권까지 소개되었던 신주쿠 상어 시리즈가 돌아왔다. 경찰이면서도 혼자 활동하는 사메지마의 하드보일드 풍의 소설. 사실 1권은 예전 책인만큼 재미가 다소 덜하지만 사메지마의 매력이 그 부분을 덮고 있는 느낌. 최근 시리즈를 볼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흐뭇한 작품. 뒤의 시리즈를 읽어보기 전에는 평가하기가 다소 애매하지만 왠지 읽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기대해보고 싶은 시리즈. 아 참고로 이 작가가 바로 교코쿠 나츠히코, 미야베 미유키와 같이 사무실 다이쿄쿠구를 운영하는 오사와 아리마사다.
# by | 2009/10/11 20:20 | 다이쿄쿠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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