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상아처녀 - 김철곤
카나리아 - 정지원
용의 비늘 - 최지혜
윈드 드리머 - 방지나
사육 - 홍정훈
목소리 - 류형석
내가 바란 단 하나의 행복 - 이성현
세계는 도둑맞았다 - 김재한
과거로부터의 편지 - 이상민
유명한 인물들이 대거 참여한 단편집인데요. 다들 장편은 잘 쓰시는데 단편은 솔직히 별로네요. 이거다 싶은게 별로 없습니다. 목소리와 과거로부터의 편지가 저한테는 그마나 제일 나았습니다.(과거로부터의 편지는 다른데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만) 재미 보다는 문학성에 많이들 집중하시고 쓴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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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24 12:57 | 한국소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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